소개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면접교섭센터 ‘빛담’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따뜻한 눈빛과 마음을 담아 전달하는 공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부모는 햇빛, 구름, 비, 바람이 되어, 새싹을 키워내고 푸른 잎을 키우며 마침내 풍성한 열매를 맺어갑니다.
‘빛담’은 이혼 전·후 가정의 부모와 자녀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중립적인 장소를 제공합니다. 더불어 원만한 면접교섭을 위한 전문가의 상담과 부모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정서적 친밀감을 나누고 서로에 대한 신뢰감을 쌓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